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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MT 개최 ‘엠티의 숲’
'엠티의 숲' 홍보 이미지

코로나 19로 인하여 선문대학교 학생들은 근 1년간 학교에 가질 못하였다. 더군다나 이번 학년 신입생의 대다수는 학교에 입학한 이후 단 한 번도 학교에 가본 적이 없다. 학생들이 학교를 그리워하는 와중 이번 2021년 5월 6일 목요일 오후 8시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선 비대면 MT ‘엠티의 숲’이 개체 되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비대면 MT ‘엠티의 숲’은 온라인 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하여 진행되었다. ‘엠티의 숲’ 행사는 크게 1차 행사와 2차 행사로 나누어졌는데, 1차 행사는 학생회에서 계획해온 일정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2차 행사는 1차 행사 참가 인원 중 희망하는 사람들만 잔류하여 자유로운 분위기의 MT를 즐겼다. ‘엠티의 숲’을 기획한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회의 진수환(16힉번) 학생회장은 이번 행사의 기획 의도를 “코로나 19로 인해 현재 대학 활동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선후배 및 사제 간의 소통이 단절되고 있는 점을 개선하고자 온라인 MT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엠티의 숲’ 1차 행사는 학부장님 말씀, 교수님과 학생회 소개, 조별 소회의실 단합 순으로 이루어졌다. ‘엠티의 숲’ 오프닝을 맡으신 학부장 강미선 교수님께선 비대면 엠티는 난생처음이라 생소하고 기대되며, 이 경험이 나중에는 추억거리가 될 것이라 말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달라 당부하였다. 또한, 코로나로 인하여 일상적인 활동을 못 하니 MT를 포함한 과거의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며, ‘엠티의 숲’을 위해 고생한 학생회와 학생집행부를 향한 수고의 말씀도 남겨주셨다.

 

'엠티의 숲' 행사 캡처

학생회장님과 교수님들의 말씀, 학생회 소개가 끝나고 MT의 본격적인 시작이 막을 올렸다. ‘엠티의 숲’ 참가 학생들은 8개의 조로 나뉘어서 조별 단합을 진행하였다. 조원끼리 갖가지 게임들과 잡담을 나누며 각 조를 순례하시는 교수님들과 대화의 장도 가졌다. 학생회는 조별 시간의 분위기를 더욱 띄우기 위하여 조마다 학생회 인원을 투입하여 MT 동안 학회 인원의 특정 행동을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1차 행사의 마무리는 하종원 교수님이 교수 대표로 소감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하종원 교수님께서는 ‘엠티의 숲’ 참가 인원들을 향해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을 시켜줘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코로나 19로 인하여 학생들과 함께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지만 이렇게라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하셨다. 또한, 2학기에는 모두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길 희망한다고 말씀하시며 1차 행사가 종료되고, 2차 행사로 자유로운 토크가 진행되었다.

 

‘엠티의 숲’ 행사가 종료된 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회장과 행사에 참여했던 21학번 학우들과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진수환 학생회장은 이번 행사의 경우 처음 진행하는 온라인 MT였기에 적지 않은 오류 적 상황이 있었지만, 기존에 바라던 행사의 취지는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 밝혔다. 처음 진행하는 온라인 MT였기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하였으나, 많은 재학생 학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항상 27대 학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재학생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27대 집행부 인원들에게 많은 칭찬과 격려 응원 부탁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엠티의 숲’ 행사에 8조의 조장으로 참여한 한성휘(21학번) 학우는 이번 행사에 대해 “처음 대학에 들어와서 첫 MT, 그것도 비대면 MT에 조장으로 참가하면서, 아무래도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고 모르는 것투성이라 부족함도 많았지만 학생회분들과 여러 선배님께서 분위기도 띄워주시고 진행도 도와주셔서 얼굴 아플 정도로 웃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김민지(21학번) 학우는 “좋지 않은 시기에 대학교에 입학하여 어색하고 떨떠름한 대학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이에 대해 아쉬움과 불만이 많았는데 이번 MT를 통해 새롭게 학부 교수님, 선배님과 동기들을 만나 너무 즐거웠어요. 하루빨리 상황이 나아져 실제로 만나고, 즐겁게 대학 생활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학생회는 ‘엠티의 숲’ 행사를 마치며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인스타그램 ‘smu_mecommunity’을 개설하였음을 알렸다. 해당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희망하는 학생에 한하여 콘텐츠 제작의 기회도 주어진다 알렸다. 또한, 현재 ‘smu_mecommunity’개설 기념 팔로우 이벤트를 실시 중이며 좋아요와 팔로우 누를 시 상품 획득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선문대학교 학생들은 근 1년간 학교에 가질 못하였다. 더군다나 이번 학년 신입생의 대다수는 학교에 입학한 이후 단 한 번도 학교에 가본 적이 없다. 학생들이 학교를 그리워하는 와중 이번 2021년 5월 6일 목요일 오후 8시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선 비대면 MT ‘엠티의 숲’이 개체 되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비대면 MT ‘엠티의 숲’은 온라인 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하여 진행되었다. ‘엠티의 숲’ 행사는 크게 1차 행사와 2차 행사로 나누어졌는데, 1차 행사는 학생회에서 계획해온 일정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2차 행사는 1차 행사 참가 인원 중 희망하는 사람들만 잔류하여 자유로운 분위기의 MT를 즐겼다. ‘엠티의 숲’을 기획한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회의 진수환(16힉번) 학생회장은 이번 행사의 기획 의도를 “코로나 19로 인해 현재 대학 활동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선후배 및 사제 간의 소통이 단절되고 있는 점을 개선하고자 온라인 MT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엠티의 숲’ 1차 행사는 학부장님 말씀, 교수님과 학생회 소개, 조별 소회의실 단합 순으로 이루어졌다. ‘엠티의 숲’ 오프닝을 맡으신 학부장 강미선 교수님께선 비대면 엠티는 난생처음이라 생소하고 기대되며, 이 경험이 나중에는 추억거리가 될 것이라 말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달라 당부하였다. 또한, 코로나로 인하여 일상적인 활동을 못 하니 MT를 포함한 과거의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며, ‘엠티의 숲’을 위해 고생한 학생회와 학생집행부를 향한 수고의 말씀도 남겨주셨다.

 

학생회장님과 교수님들의 말씀, 학생회 소개가 끝나고 MT의 본격적인 시작이 막을 올렸다. ‘엠티의 숲’ 참가 학생들은 8개의 조로 나뉘어서 조별 단합을 진행하였다. 조원끼리 갖가지 게임들과 잡담을 나누며 각 조를 순례하시는 교수님들과 대화의 장도 가졌다. 학생회는 조별 시간의 분위기를 더욱 띄우기 위하여 조마다 학생회 인원을 투입하여 MT 동안 학회 인원의 특정 행동을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1차 행사의 마무리는 하종원 교수님이 교수 대표로 소감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하종원 교수님께서는 ‘엠티의 숲’ 참가 인원들을 향해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을 시켜줘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코로나 19로 인하여 학생들과 함께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지만 이렇게라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하셨다. 또한, 2학기에는 모두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길 희망한다고 말씀하시며 1차 행사가 종료되고, 2차 행사로 자유로운 토크가 진행되었다.

 

‘엠티의 숲’ 행사가 종료된 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회장과 행사에 참여했던 21학번 학우들과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진수환 학생회장은 이번 행사의 경우 처음 진행하는 온라인 MT였기에 적지 않은 오류 적 상황이 있었지만, 기존에 바라던 행사의 취지는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 밝혔다. 처음 진행하는 온라인 MT였기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하였으나, 많은 재학생 학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항상 27대 학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재학생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27대 집행부 인원들에게 많은 칭찬과 격려 응원 부탁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엠티의 숲’ 행사에 8조의 조장으로 참여한 한성휘(21학번) 학우는 이번 행사에 대해 “처음 대학에 들어와서 첫 MT, 그것도 비대면 MT에 조장으로 참가하면서, 아무래도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고 모르는 것투성이라 부족함도 많았지만 학생회분들과 여러 선배님께서 분위기도 띄워주시고 진행도 도와주셔서 얼굴 아플 정도로 웃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김민지(21학번) 학우는 “좋지 않은 시기에 대학교에 입학하여 어색하고 떨떠름한 대학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이에 대해 아쉬움과 불만이 많았는데 이번 MT를 통해 새롭게 학부 교수님, 선배님과 동기들을 만나 너무 즐거웠어요. 하루빨리 상황이 나아져 실제로 만나고, 즐겁게 대학 생활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인스타그램

한편 학생회는 ‘엠티의 숲’ 행사를 마치며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인스타그램 ‘smu_mecommunity’을 개설하였음을 알렸다. 해당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희망하는 학생에 한하여 콘텐츠 제작의 기회도 주어진다 알렸다. 또한, 현재 ‘smu_mecommunity’개설 기념 팔로우 이벤트를 실시 중이며 좋아요와 팔로우 누를 시 상품 획득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였다.

 

백인철 기자  po05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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