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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들의 수입과 비하인드 스토리 1탄BJ창현의 수입?!

-1탄 으로 소개할 인물은 BJ창현 입니다.

  예전에는 'BJ음마'라는 이름으로 아프라카TV와 유튜버 활동을 했지만 3년 전 'BJ창현'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이 이름으로 2년 전부터 길거리 노래방이라는 콘텐츠를 진행하면서 이름도 널리 알릴뿐만 아니라 인지도도 높아졌고 지금은 유튜브 218만이라는 구독자와 거느리고, 아프리카 시청자들과 직접 운영하는 쏭카페 등 수입을 내고 있습니다. 그 중 별풍선과 광고수입 등으로 월 2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입을 공개하면서 많은 눈길을 끌은 바 있죠.

  최근은 아니지만 드라이브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콘텐츠를 위해 컨버터블suv를 구매해서 도전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잘되고 재밌는 유튜버가 되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창현 유튜브 캡처

하지만 이렇게 잘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예시로 2017년 5월경 카카오TV 이적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주장한 내용입니다. 창현의 말로는 유일한 클린 콘텐츠인 길거리 노래방을 눈여겨 본 카카오TV가 비용을 지원해준다는 조건으로 ‘길거리 노래방’을 카카오TV에서만 송출해달라는 계약을 제의했다는 것이에요.

  처음엔 본인도 이를 수락하고 앞으로 보이는 라디오는 아프리카 TV에서만, 길거리 노래방은 카카오TV에서만 하는 걸로 이중 플랫폼 활동을 염두 해두고 아프리카TV 파트너 BJ 까지 내려놓을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몇 주가 지나도록 이적을 하지 않자, 결국 개인사와 가정사 때문에 사정이 복잡해지면서 결국은 무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창현의 주장이 신빙성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애초에 창구라라는 별명답게 여러번 자신의 말을 번복한 전력이 있었기에 애초에 창현의 이적 얘기에 반신반의하는 사람들도 다수였고 시간이 지나도 이적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개인사 때문에 무산이 되었다는 말에 결국 직접 카카오TV에 알아보는 시청자가 생기게 되는 사건이 있었지만, 꾸준히 콘텐츠를 이어오고 겸손한 이미지를 계속 유지하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배정민 기자  eoqkrwjdals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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