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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BJ케이, 도용녀 사건

2019년 4월 말 1인 미디어 생방송 플렛폼인 아프리카tv에서 한 여성이 도용으로 시청자들과 피해자를 황당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생방송을 진행 중이던 BJ케이는 시청자 본인이 사진을 보내는 ‘미녀 찾기’ 컨텐츠 진행 중 24살이라고 하던 한 인물이 미모의 여성이라고 연락을 취했다. 많은 사람이 들어왔다 나가며 작은 도용들이 다니던 만큼 BJ케이는 도용인가 싶어 의심부터 하게 된다. 여기서 사진을 보낸 여성은 ‘본인이 맞다.’ ‘난 인스타로 사업을 한다’ ‘C클래스를 탄다’ 라며 사진 당사자인 것 마냥 당당했다. ‘못믿겠으면 인스타 팔로우를 통해 인증을 해보겠다’ 며 도용이 아님을 강조했다. 하지만 인증을 하지 못했고 전화를 끊게 되었다.

 

주변사람들을 통해 도용 피해사실을 알게된 사진 당사자는 사과를 받아줄 의향이 있지만 사과를 하지 않을 시 고소를 할 것이라는 경고를 하게 된다. 다음날 BJ케이는 도용 여성이 BJ건강진 전 매니저였다는 수소문을 통해 연락을 하게 된다. 하지만 피해 여성은 자신이 왜 사과를 해야 하는지 알지도 못한 채 고소를 하라며 의기양양했다. 결국 BJ케이는 사진을 공개하게 된다.

 

결국 다음날 도용 여성은 피해 당사자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도용 여성에게 피해를 입은 새로운 여성이 등장하며 사건은 점점 커지고 있다.

 

해당 내용을 담은 BJ케이의 유튜브 영상의 조회수는 일주일도 안된 시간에 100만에 가까워지고 있다. 일주일에 10만을 웃돌던 조회수와 화제의 크기가 다르다. 페이스북 조회수는 이틀만에 백만이 넘은 상태다.

 

현재 1인 미디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익명을 가장한 도용의 피해가 하루빨리 바로잡히길 바란다. 그리고 본인일임이 아님에도 피해여성을 도와주는 BJ케이에게 박수를 보낸다.

 

해당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T0qO5Zp9m4&t=6s

박소희 기자  rhaehf13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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