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MU 학과소식
새내기의 대표 김도윤, 최현준 학우를 만나다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학번 과대/부과대 인터뷰
  • 박서윤 기자, .장은별기자
  • 승인 2019.04.04 14:45
  • 댓글 0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학번을 대표할 과대와 부과대가 뽑혔다. 앞으로 1년동안 동기들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두 학우의 포부를 들으러 코기토가 직접 찾아가 보았다.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학번 김도윤 학우

 

Q. 자기소개와 취임인사 부탁드립니다.

김도윤(19) : 안녕하세요!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학번 과대 김도윤입니다. 우선 저를 과대로 뽑아주셔서 감사드리고 부과대에서 과대로 올라온 만큼 열심히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과대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도윤(19) : 과대를 하면 학생회 형,누나들 그리고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되었습니다.

 

Q. 19학번 친구들을 어떻게 이끌어가고 싶나요?

김도윤(19) : 우선 친구들이랑 많이 어울리고 싶습니다. 제가 과대표로서 친구들 보이면 자주 인사해주며 동기 친구들의 어색함을 많이 없애는 게 제 임무인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동기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김도윤(19) : 제가 눈썰미가 없어서 저희 과 친구들인데도 불구하고 가끔 아는 체를 못할 때 있어요. 그럴 때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먼저 인사해주시면 저도 최대한 밝게 인사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4년동안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미커 파이팅!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학번 최현준 학우

Q. 자기소개 및 부과대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현준(19) : 안녕하세요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19학번으로 입학한 최현준입니다.

제가 학년 부과대를 하게 된 이유는 제 자신의 변화를 가지고 싶었고 19학번 동기 친구들하고의 사교성을 길러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제 나름대로의 인맥을 늘려보고 싶었습니다. 총체적으로는 제가 이런 경험을 통해서 자기 성장,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부과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19학번 친구들을 어떻게 이끌어가고 싶나요?

최현준(19) : 아직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보지 못했고 말을 트지 못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서로가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제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지나가는 복도나 전공수업에서 만났을 때 서로 부담없이 인사할 수 있을 정도의 친분을 쌓도록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동기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최현준(19) : 안녕하세요 학년 부과대로 취임하게 된 최현준입니다. 지금은 서로 많이 어색하고 저도 말하기가 떨리는 순간이지만, 앞으로는 서로 조금씩 어색함을 덜고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관계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서윤 기자, .장은별기자  psyoon31@naver.com

<저작권자 © 코기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서윤 기자, .장은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Photo
여백
함께하는 기업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