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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커의 대장, 14학번 윤신혁 학회장을 만나다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제25대 학회장 인터뷰
  • 박서윤 기자, 장은별 기자
  • 승인 2019.04.0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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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신입생들이 입학하였다. 또한 새내기들을 미디어학부의 길로 이끌어줄 미커의 리더, 학생회장이 뽑혔다. 학과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년도를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 지를 듣고자 14학번 윤신혁 학우를 만나보았다.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4학번 윤신혁 학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윤신혁(14) : 안녕하세요! 저는 제25대 학생회장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4학번 윤신혁입니다.

 

Q. 학회장으로서 우리 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 지 말씀해주세요

윤신혁(14) : 사실 저는 군대 가기 전에 과생활을 잘 안했어서 미커의 분위기를 잘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전역 후 복학을 해보니 저희 과가 선후배 간에 정이 넘치는 것 뿐만 아니라 활발하게 잘 논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Q. 제25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회 운영 방안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윤신혁(14) : 저희 학생회는 학우분들이 납부해주신 학생회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예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격려사업을 통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우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려 합니다.

 

Q. 이 학과를 어떻게 이끌어가고 싶으신 지 말씀해주세요.

윤신혁(14) : 신입생들이 재학생들과 많이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신입생들이 선배의 조언을 참고하여 멋진 학교생활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Q. 마지막으로 재학생 및 신입생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윤신혁(14) : 저를 믿고 뽑아주신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 웃음만 나오는 학과생활이 되도록 노력하는 학회장이 되겠습니다! 또한 이번에 회장직을 맡으면서 저희 과 학생들의 행사 참여도가 높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밌는 행사들을 많이 기획하고 있으니 앞으로 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커 파이팅!

박서윤 기자, 장은별 기자  psyoon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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