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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 제24대 학회장 인터뷰유재홍(13) 학회장을 만나다…

새로이 학기를 맞이한 3월, 이번에 학회장을 맡게 된 유재홍 학우를 만났다. 유재홍(13) 학우는 유쾌한 웃음으로 인사를 건넸다.

 

[사진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제 24대 학회장 유재홍]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유재홍(13): 안녕하세요,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 제24대 학회장을 맡은 13학번 유재홍입니다. 제 모토가 파이팅 있는 삶인 만큼 우리 학과를 남부럽지 않은 멋있는 학과로 이끌어 보겠습니다.

 

Q. 학회장으로서, 우리 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말씀해주세요.

유재홍(13):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지금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나아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많이 수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미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 학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학과의 학회장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학과생들도 물론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웃음)

 

Q. 이 학과를 어떻게 이끌어가고 싶으신지 말씀해주세요.

유재홍(13): 처음에 말했듯이 파이팅 넘치는 학과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 학과 학생들이 타 학과 학생들에 비해 더 개성 있고 활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학생들의 장점을 더욱 돋보이게 서포트해주고 싶습니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는 ‘아~, 그 파이팅 넘치는 학과?’로 생각하게 말입니다.

 

Q. 학회장으로서 현 학과 재학생 및 신입생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유재홍(13): 학회장으로서 재학생 및 신입생들에게 한 마디 하는 것보다는 같은 학과의 한 명의 학과생으로서 재학생들에게 같이 학교생활을 한 학우로, 신입생들에게는 학교생활을 좀 더 오래한 형, 오빠로서 말을 하고 싶습니다. 재학생들은 지금 다들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아리는 동아리, 수업이면 놀 때 진짜 화끈하게 노니까 지금에 너무 만족해요. 각자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는 것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느낌을 최근에 들어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 모습이 저에게도 많이 영향을 끼칩니다. 그런 친구들을 보고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저렇게도 해보면 좋겠다 등등 생각이 듭니다. 신입생들은 이런 멋진 선배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배워갈 점을 많이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명색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인데 의사소통이 잘 안되면 이상하다 생각합니다. 선배들이라고 부담 갖지 말고 이야기 많이 해보고 많이 놀아보고 먼저 다가가서 많이 배우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언젠가 더 멋진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인터뷰에 임해준 유재홍(13) 학우 덕분에 인터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이번 한해 우리 과를 위해 직접 자리를 택하고 학우들의 재능을 더욱 펼쳐보겠다는 그의 포부를 통해 유재홍(13) 학우의 활동을 기대해본다.

 

배승인 기자  qotmdd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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