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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에 응답하나, ‘응답파나’ 공모전 본선진출
[사진 : 파나소닉PR '응답파나 팀']

  2018년 4월 25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노현지(16), 권순동(13), 김초름(16), 문정인(15), 이은주(17) 학우로 구성된 ‘응답파나’팀은 파나소닉 PR 공모전에 본선진출이 확정되었다.

 

  파나소닉은 전자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본사는 일본 오사카에 있다, 파나소닉 제품으로는 요즘 여러 1인 미디어 플랫폼에서 이용되는 ‘루믹스’라는 명칭을 가진 디지털카메라와 같은 영상기기부터 면도기, 드라이기, 구강세정기와 같은 가전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응답파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PR을 하고 있으며 루믹스와 함께한 출사부터 ‘취업’, ‘면접’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들로 많은 사람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그리고 노현지(16) 학우는 “5월 23일, 파나소닉 공모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교내 실행 부스가 개최됩니다.” 라고 알렸다. 체험에 참여하면 루믹스 카메라부터 치킨 쿠폰 등 여러 상품도 준비되어있고 창의 공강 시간에 진행되는 만큼 높은 참여율을 기대하고 있다.

 

  노현지(16) 학우는 “예전부터 사이시옷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PR 공모전에 참여를 하며 실력을 쌓았습니다.” 라며 교내 PR 동아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리고 “이번 학기에 우연히 가장 먼저 접한 공모전이 바로 <파나소닉 PR 챌린지>이었습니다. 이전에는 공모전의 기획서 부문에 주로 출품을 했지만, 파나소닉 공모전은 실행부스가 주가 되는 공모전이기에 다양한 방면에서 도전을 해보고자 파나소닉 PR 챌린지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PR에 도전의식을 보냈다.

 

  응답파나팀은 “사실 사이시옷 신입 부원들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인원이 참여한 거라 저희 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될 줄 상상도 못 했습니다.” 며, “그렇지만, 저희가 학기 초부터 똘똘 뭉쳐서 밤새운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했다. 또, “우리 학교의 이름을 내세워 참가한 공모전인 만큼, 전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 이뤄내고 싶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파나소닉 치얼업 페스티벌 행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동아리의 첫 수상을 기대한다.

 

 

박소희 기자  rhaehf13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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