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라오스 여행_방비엥 편

방비엥 도착!

 

다음 날 일정이 짚라인+블루라군이라서 미리 예약하고

숙소로!

라오스 방비엥 가면 꼭! 해야 하는 리스트에 들어가는 만큼

정말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는 짚라인!

패키지에서 주는 밥!

나름 맛있었다

 

그리고 바로 블루라군으로!

 비수기인 6월~7월쯤에 가서 비가 자꾸 왔기 때문에

물 색깔이 에메랄드빛은 아니었지만

완전히 흙색은 아니라서 다행이었다!

 

나무에 다이빙하는 게 있는데 사람들이 해서

나도 도전해봤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무서웠다.

 

물속을 자세히 보면 물고기가 엄청 많다

주변에 물고기 밥을 파는데 던져주니깐 잔뜩 몰렸다!

 

신나게 물놀이하고 숙소 가서 쉬고 밥 먹고 나오는 길에

아이들을 만났다.

 

천진난만하게 놀고 있는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었더니

수줍은 미소로 고개를 끄덕였다.

 

아이들과 만남을 마지막으로 방비엥에서 여행도 끝이 났다.

 

방비엥은 지겹고 기계적인 삶에서 벗어나서

도전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장은별 기자  dmsquf1923@naver.com

<저작권자 © 코기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은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Photo
여백
함께하는 기업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