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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_ 비엔티안 편

올해 1월 일본 오사카를 여행 갔다 온 후 여행에 묘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러다 이번 여름에는 어디 갈 곳 없을까 하다 찾은 곳
라오스.

"라오스 갈래?"

말과 함께 우리는 라오스로 가는 비행기에 올라탔다.

밤 비행기라서 해가 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11시쯤 도착한 우리는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미리 예약한 스타 호텔로 갔다.

도착한 후 체크인을 한 후
 전 날 방비엥으로 가는 미니밴을 예약했다.

버스랑 미니밴이 있는데 좀 더 편하다고 해서 미니밴으로 예약했다.

(호텔마다 예약할 수 있는 곳들이 있었다!)

 

다음 날 우리는 아침 7시에 일어나 조식을 먹고 

주변에 있는 관광지를 돌아다녔다.

왓 호파깨우 사원
라오스에서 첫 관광지!

작은 사원이면서 화려함이 있었다.
 

왓 호파깨우 사원에 여러 개 불상이 있다.

 

여기는 왓 시 사켓!

 

라오스 곳곳에 불상이 있다.
 

독립기념탑  팟투사이(빠뚜싸이)!

 

팟투사이 천장!

위에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친구랑 너무 힘들고 더워서 포기했다.

 

이거는 팟투사이(빠뚜싸이) 뒤편에 있는 건물

 

관광지 돌아다니고 뚜뚜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

.

.

.


그리고 이제 미니밴을 타고 방비엥으로!

 

 

 

장은별  dmsquf1923@naver.com

<저작권자 © 코기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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