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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170521 3시 낮공 뮤지컬 ‘쓰릴미’ (백암-C16)

 

 

[열기]

▶ 극장 몇 '' 자리에서 본 공연 후'' 작성글.

간단한 공연 내용과 생생한 시야 사진 및 주관적 후기 작성.

 

170521 3시 낮공 쓰릴미 정동화-정욱진 페어 백암-C열 16번
<16년도 쓰릴미 포스터>
<17년도 10주년 쓰릴미 포스터>

 

뮤지컬 '쓰릴미‘는 1924년 소년을 살해한 네이슨 레오폴드와 리차드 로엡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뮤지컬에서는 ‘나(네이슨)’의 가석방 심사 속 이야기를 통해 ‘나’와 ‘그(리차드)’의 범죄를 저지르기 전과 후의 상황을 들을 수 있어요.

포스터 문구처럼 과연 누가 누구를 조종 한 건지 정말정말 궁금했는데 드디어 제가! 보러! 갔습니다!

 

5월 21일 백암아트홀에 다녀왔습니다!1!!!!!!워후

 

<백암아트홀 외부 (1)>
<백암아트홀 외부 (2)>

 

재작년부터 정말 보고싶던 쓰릴미를 드디어 영접하러ㅠㅠㅠㅠ꽃뉴ㅠㅠㅠ

제가 백암에 왔습니다ㅠㅠㅠㅠ행복해요 저 노랑노랑 건물을 보니 실감이 막나네여

 

<백암아트홀 내부 (1)>

 

<백암아트홀 내부 (2)>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쓰릴미의 역사가 가득가득

 

<백암아트홀 좌석>

 

전 세 번째 열인 C열 16번을 겟 했어요! (저어기 동그라미 쳐진 곳)

흐하하 세 번째 중불이니 배우님이 어디 있든 잘 보이겠지...?٩(ٌ❛ᴗ❛ٌ)۶ 아참 무단차를 잊었네!ㅎ

백암아트홀은 A~E열 무단차, F열부터 단차가 생겨요 :D

 

<10주년 쓰릴미 티켓>

 

티켓이 넘 예쁘고 좋네요...엉엉 10주년 체고된다ㅠㅠㅠㅠㅠㅠ

구겨진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저 디테일 좀 보새여 꺄륵

 

 

<주관적 열기>

 

시야 사진 : 백암 쓰릴미는 처음 입장부터 커튼콜 그리고 나올 때까지 쭉 내부 촬영이 금지이기 때문에 시야 사진은 없습니다!

시야 후기 : (백암-C열 16) 가깝고 무대가 높아 잘 보여 좋았지만 단차가 없는 것은 역시 아쉽다. 리차드와 네이슨의 방이 각각 오른쪽 왼쪽에 있는데 배우분들이 의자에 앉으면 대각선 사람에 가려 잘 안보이는 장면이 ‘살짝’ 있다. 그 때 몇 장면 표정을 놓쳤다. 하지만, 그 외 모든 장면들은 정말 매우 잘 보인다! 사소한 표정은 물론 디테일한 부분들도 다 살펴볼 수 있으므로 좋은 시야였다!

공연 후기 : 피아니스트 한 분 배우 두 분이 90분 동안 쉬지 않고 극을 이끌어 나가는 쓰릴미,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다. 피아노 선율이 정말 좋았다. 중간 중간 피아노로 긴박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때 감탄했다. 배우 두 분이 무대를 가득 채워 연기에 압도되었다. 특히 동화리차드 욱진네이슨 페어의 손깍지 디테일은 정말...(말잇못)

 

P.S) 쓰릴미 넘버 최고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ㅠㅠ

10주년 OST 구매한 내 자신이 사랑스럽다 호호 앨범 케이스도 예쁘고 녹음실에서 녹음해서 깔끔하고

넘 좋고 그냥 막

 

 

영롱해!@!! 실황오슷도 내주면좋겠다ㅎㅎ

 

아 맞다, 3년동안 안와요 쓰릴미...ㅎ 네이슨하고 리차드 간다 다신 안와! 하고 가버렸어요...

가지마 0-(-(

 

 

선청비  sunrain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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