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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부위별 대처법

 

아토피는 가려움을 유발하고 심한 염증으로 붉게 달아올라 보기 좋지 않게 보이기도 한다.

긁어서 딱지가 생길 정도로 아픈 증상을 보이기도 하고

화장품을 잘 사용해서 잘 지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마다 아토피가 발생하는 부위가 다르고 발생한 부위에 따라서 대처가 다르다.

아토피가 발생하는 부위별로 대처하는 법을 알아본다.

 

 

 

전신 아토피는 어떠한 특정의 부위에 아토피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몸전체에 아토피가 발생하게 된다.

온몸에 아토피가 발생하는 원인은 잘못된 치료법이 제일 크다.

원래 아토피가 발생하는 분들은 체질적으로 면역력이약해서 신체의 저항력이

낮아져서 미세한 자극에도 아토피 증상이 악회된다.

아토피가 발생하게 되면 가려움증이 심해서 긁으면 심해질 수 있으니

가려움을 진정시켜주는 단기적인 치료와 함께 장기적으로 체질을 개선하여

면역력을 기르는 치료를 병행하면서 치료를 해야한다.

 

 

 

얼굴에 아토피가 발생하게 되면 얼굴부위에 홍반, 구진, 찰상, 건조함, 태선화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서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얼굴에 아토피가 발생하게 되면 암에게 얼굴을 보이는 것을 꺼려하고

단순한 스트레스를 넘어 우울증이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얼굴에 발생한 아토피 같은 경우 평소에 과식을 하거나 급하게 먹거나,

밤늦게 음식을 먹는 습관을 가진 경우가 많다.

얼굴 아토피는 식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시간이 적어도 30분 이상 되도록 하고,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한다.

 

 

둔부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은 허벅지, 엉덩이, 사타구니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아토피다.

둔부 부위에 독소와 유해물질이 체내에 축적이 되면서 피부쪽으로 발전하게 된다.

독소가 피부에 쌓이게 되면서 피부의 면역에 문제를 일으키고

아토피 피부염으로 발전하게 된다.

둔부는 옥수수차를 자주 마셔서 독소를 체내에 배출시켜 체내에 있는 해독 기능을 회복 시킨다.

하루에 30분 이상 반드시 걷고, 둔부와 하체쪽의 순환력이 개선되어야 하고,

과식과 폭식 자제, 고지방과 고열량 음식은 피해야 한다.

 

 

 

하체에 발생하는 아토피는 발가락, 발등, 허벅지, 종아리, 다리의 접히는 부위에

아토피가 발생하며, 피부의 염증이 없는 경우 다리의 피부색이

어둡거나 탁하며 피부색이 고르지 못해서 얼룩이 진 것처럼 보인다.

다리에 상처가 발생하면 잘 낫지도 않고 상처가 낫더라도 상처의 흔적이

오래가게 되니 하체의 상처나 아토피가 발생 했다면

병원에 찾아가 하체에 발생한 정도에 따라 그에맞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참고 : 오아센스킨큐어 블로그

 

이원우  mon1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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