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음악생활 3. 계속 생각나는 힙합 노래 2선

노래에는 항상 인상적인 구절이 있고, 그 구절들은 노래를 다 들은 후에도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오늘은 주관적으로 인상적인 노래들을 가져왔습니다.

 

Drop the beat.

 

Who got the swag? MKIT RAIN의 ‘Weathermen'

[사진출처: 매킷레인 레코즈 페이스북]

한국 힙합의 미래라 불리는 MKIT RAIN입니다.

블루(BLOO),

나플라(NAFLA),

루피(LOOPY),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노래입니다.

특히 이 노래는 힙합에서 말하는 ‘훅’, 후렴구가 기억이 계속 남을 정도로 중독성 있습니다. Who got the swag? 4 weathermen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습니다. 네.

 

팔방미인 창모님. 창모의 ‘아름다워’

최근 떠오르고 있는 일리네어 레코즈의 멤버, 창모의 ‘아름다워’입니다, 창모를 ‘아이야’로 알게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처음 인상은 정말 강렬했고, 강력했습니다. 하지만 이 노래로 인해 창모가 팔방미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잔잔하게 듣기 좋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힙합 노래 2곡을 추천해드렸습니다. 다음에는 희미해져가는 옛 노래들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배승인  qotmddls12@naver.com

<저작권자 © 코기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승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Photo
여백
함께하는 기업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