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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생활 2. 봄을 반길 수 있는 노래 3선

첫 글에서 이상한 설정 잡고 시작을 했는데요, 아마 밤에 쓰려니까 감성이 풍부했었나 봅니다.

봄이 왔다는 증거가 여기저기에서 막 나오는 추세잖아요? 집 위주로 생활 하시는 분도 봄을 느낄 수 있는 노래들을 들고 왔습니다.

 

듣는 시간은 밤이던 아침이던 상관없습니다.

봄이니까요.

 

벚꽃하면 첫사랑, 첫사랑하면 벚꽃 아닙니까?

버스커버스커의 ‘첫사랑’

[사진 : 버스커 버스커 첫사랑 포스터]

‘벚꽃엔딩’을 예상한 분들도 있겠지만, 너~무 국민 노래라 생략했습니다.

봄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노래 중에, 제가 소개하는 이 노래는 봄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하지만 꽃 앞에서 들으면 노래에서 봄 향기가 날지 누가 알겠습니까? 봄 때마다 자주 듣는 노래 중에 하나입니다.

 

무슨 지나갈 때마다 다 팔짱을 끼고 다니니...봄이 그렇게 좋니?

10cm의 ‘봄이 좋냐’

[사진 : 10cm '봄이 좋냐' 사진출처 : 10cm 공식 페이스북]

봄에는 왠지 모르게 더욱이 커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봄에는 왠지 모르게 더욱이 커플들이 많아집니다.

봄에는 커플들이 많습니다.

네.

제목 그대로입니다.

봄이 좋냐...?

 

달콤한 봄아, 더욱 달콤해져라 얍~

[사진 : Charlie Puth의 'One Call Away']

 

솔로든 커플이든 짝사랑 중이든 이 노래는 모두에게 달콤할 수밖에 없다. 이 노래는 오늘 추천하는 노래 중에 가장 추천하고 싶은 노래이기도 하다.

직접 들어보면 알겠지만, 목소리부터 너무 달달하다 생각할 것이다.

 

오늘은 봄을 반기는 노래를 추천해 봤습니다. 겨울이 어제 같은데 벌써 봄이라니까 시간 참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추천해 드릴 노래들은, ‘Show me the money 6’ 가 나오는 기념으로, 추천하는 힙합 노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즐거운 봄 되세요.

배승인  qotmdd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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