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NO.1]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 여신님이 보고계셔

 

[NO.0]

▶ 뮤지컬 넘버 소개글.

(넘버란? 뮤지컬에서 나오는 노래들을 뜻함. 뮤지컬은 노래 제목이 따로 필요가 없어서

노래에 제목 대신 번호를 붙이던 것에서 유래)

뮤지컬 간단한 줄거리, 노래 배경 설명 그리고 주관적 후기.

▲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공식 포스터

 

오늘은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이하 여보셔)의 넘버 중 하나인 ‘여신님이 보고계셔’ 라는 곡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D

 

여보셔는 2013년도 초연을 시작으로, 재연 삼연 등

계속해서 공연 되고 있어요b

이번년도에는 2017.09.19~2018.01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 예정이에요!

 

여보셔가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죠?

그래서 가져 왔습니다. 공식 시놉시스 빠밤

 

▲ 연우무대

 

한국전쟁 그리고 무인도에 고립된 한국군과 인민군,

그리고 여신님으로 하나 되는 병사들 헐 시놉시스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지 않아요?

킁킁 어디서 힐링 냄새 안나요?

보러가야지ㅠㅠ 가운데 열 중앙 내꺼 ㅎㅁㅎ

 

 

 

뮤지컬은 배우님들 마다 목소리와 스타일이 각각 달라 페어가 바뀔 때 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어요 :)

(그래서 같은 뮤지컬을 페어를 달리 해서 회전문 돌듯 여러 번 보고.. 또 봤던 페어도 다시 보면 새롭고.. 통장은 텅장이 되고...ㅎ)

제가 오늘 들고온 여신님의 보고계셔 곡은 2014.ver 정원영-이순호 페어입니다.

영범이 가상의 존재인 여신님에 관한 이야기를 순호에게 해주는 장면인

여신님이 보고계셔 넘버

배우님들의 연기와 함께 한 번 감상해 볼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C4lvwW7K9CM

 

<가사>

 

영범

꿈이 아파 잠들지 못하는 밤

작은 숨소리마저 아려와

그림자 뒤로 숨고만 싶은 밤

 

 

누군가의 온기가 필요한 밤

홀로 외로운 날 받아줄

따스한 품이 간절해지는 밤

 

 

눈을 감고 떠올려 봐

지금 저 바다 한가운데

파도를 타고 달을 등지고

별빛 수놓은 옷을 입은 여신님을

 

 

마음으로 느끼면 돼

운명처럼 너를 찾아온

보이지 않아도 만질 수 없어도

내 안에 숨쉬는 여신님을

 

 

봄을 깨우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마른 들판에 내려오는 빗물처럼

미움도 분노도 괴로움도

그녀 숨결에 녹아서 사라질거야

 

 

그만 아파도 돼

그만 슬퍼도 돼

그녀만 믿으면 돼

언제나 우리를 비추는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여신님이 보고 계셔

 

 

순호

여신님이

 

 

순호, 영범

미움도 분노도 괴로움도

그녀 숨결에 녹아서 사라질거야

그만 아파도 돼

그만 슬퍼도 돼

그녀만 믿으면 돼

 

 

언제나 우리를 비추는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여신님이 보고 계셔

여신님이 보고 계셔

여신님이 보고 계셔

 

 

 

 

 

노래가 좋아서 매일 듣고 싶다면!

공식 음원 다운은 여기 ଘ(੭ˊ꒳ˋ)੭

라고 알려주고 싶은데 음원 왜 안내줘요....

내주면 안돼요..?

OST CD 중고나라에서 열심히 구해봅시다 녀러분 엉엉.

 

+) 공식 사이트에서 깨끗한 OST 음질로 여신님이 보고계셔 들을 수 있어요!

http://www.iyeonwoo.com/ko/ost/ost2/

들어가자마자 배우님들의 깨끗한 음색이 뙇!

 

 

 

 

주관적) 작성자의 고삼생활에 힐링이 되어주었던 노래. 뮤지컬에 관심 없어 하던 친구도 이 노래를 듣고 눈이 번쩍 뜨였다. 노래도 좋고 배우님들 목소리는 더 좋다 최고! 인생 힐링곡!

그런 의미로 17년도 버전 OST 내주라..

여러분 이번년도에 여보셔 온대요ㅠㅠㅠㅠ 이렇게 힐링되는 극 외않봐?ㅠㅠㅠ

다들 손잡고 보러갑시다ㅠㅠㅠㅠ 여신님이 보고계셔~

 

 

 

선청비  sunrain625@naver.com

<저작권자 © 코기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청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Photo
여백
함께하는 기업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