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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음악으로 마감 짓고 싶다면”

 인생을 살다 보면 다양한 일들이 존재한다. 자신의 입장에 있어서 느껴지는 좋은 일, 그리고 별로 좋지 않은 일. 이 모든 것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나에겐 타인을 통해 위로가 되는 것보단 가사를 통해 멜로디를 통해 나의 기분이 달라지곤 했다. 하루를 음악으로 마감 짓고 싶다면 추천해 주고 싶은 음악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전공과는 무관하게 나의 일상을 써보려 한다. 또한 추천하는 음악도 나의 일상과 무관하다.

 

오늘의 BGM은 Pink Slip - 2 U (Feat. Anthony Pavel)

Pink Slip - 2 U (Feat. Anthony Pavel) 앨범커버

이 노래는 한 남자가 클럽에서 놀다가 한 여자를 첫눈에 반해 연락처를 알고 싶은 심정을 노래에 담았다. 멜로디가 좋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새벽에도 듣기 편한 곡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은 다양한 명곡들이 존재한다. 이 처럼 좋은 곡들을 만들기 위해 나는 도전하고 있다. 다양한 길을 돌고 돌아서 이번년도에 기회가 되서 도전하지만, 이제 시작이고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다음 콘텐츠는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일들을 재미있게 글로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인 것 같다... 평일엔 서울에서 아산까지의 통학으로 학교 가느라 바쁘고, 과제 하느라 바쁘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주말에는 작업실에서 음악을 만들어 본다. ♬♫♪♩

 

“친구들 만나느라 샤샤샤” ♬♫♪♩

다양한 음악들이 길거리를 지나가면서도 쉽게 들을 수 있고 흥얼흥얼 따라하곤 한다. 이러한 모든 곡들이 어떻게 만들어 내는 것인지 기본적인 것만 설명하고자 한다.

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 (미디)

먼저 미디(MIDI)란 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의 약자다. 다양한 악기 소리를 컴퓨터상으로 구현하게 된 것 이라 생각하면 된다. 컴퓨터와 미디 장비만 있으면 어떤 음악이든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미디 프로그램 중 에서도 종류가 다양한데, 나는 그 중 맥에서만 구동되는 로직 (Logic)을 사용하고 있다. 

 

이곳 사진 속은 나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직접 꾸미셨고, 음악 작업을 할 수 있는 작업실이다. 사진 찍는 것을 허락해 주셔서 이렇게 찍을 수 있었다. 여기서 작곡에 필요한 장미들은 컴퓨터 또는 노트북 그리고 스피커 또는 헤드폰 그 다음으로는 마스터키보드가 필요하다. 그 외 장비들도 존재하지만, 정말 단순하게 노트북이랑 키보드만 있어도 음악은 만들 수 있다. 아직 프로는 아니지만 열심히 배워서 프로가 되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

 

 이 콘텐츠를 읽고 있다면 모두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자신이 꿈꾸고 있는 미래를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무엇이 하고 싶은지를 모른다면, 평소 정말 사소한 것들로 부터 시작해 다시 하루하루를 뒤돌아보며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 또는 나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이러한 일상생활 속에서 사소한 것들로부터.

그것에 있어서 이젠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 대신 안 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야 한다. 에이 늦었어. 나보다 날고 기는 사람도 많은데. 이 길은 아닌 것 같아. 라는 생각 보다 먼저 도전해 보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정말 전공과는 무관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도전해 나아갈 것이다. 물론 아무런 계획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정말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 열심히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오늘도 하루를 음악으로 마감 짓는다.

 

영상출처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aw7_JJLTvoY

이유리 기자  eyuri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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