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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Orientation, 무사히 막을 내리다.

 지난 23일부로 2017 Pride in 선문예비대학 행사(Orientation)가 막을 내렸다. 선문예비대학 행사는 수시, 정시 합격자 등, 그해의 예비 신입생이 주인공으로, 올해 학교생활에 대해 핵심 정보에 대해 교류하는 장이다. 이번 예비대학 행사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17학번 신입생 57명 중, 55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선문예비대학 행사는 17학번 신입생과 함께하는 올해 첫 공식행사로 21~23일, 3일간 진행되었으며, 1일 차에는 본격적으로 선문대학교의 학생이 되는 입학식과 교수님과의 사제동행세미나, 총장님의 TED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2일 차에는 학과별 특성화 시간으로, 우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경우, 학과장 황근 교수님의 교육을 시작으로 동아리별 소개시간을 가졌다. 아이스트, 뜻새김, 애드블루, 애드레드, 사이시옷, 네모상자, 코기토, 어처구니 등 총 8개의 동아리의 임원들께서 준비한 자료를 청강하였다. 신입생의 마음을 끌기 위해 동아리별로 색다른 포인트를 주어 웃음바다가 되는 밝은 분위기가 주를 이루었다. 오후에는 조교님의 수강신청 지도, 학생증 발급, 영어레벨테스트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교육되었다. 그리고 밤에는 체육관에서 재학생, 신입생 너나 할 것 없이 기대하던 동아리공연과 연예인 초청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3일 차에는 학과별로 추가적인 수강 및 학사생활 간 필요한 사항을 설명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3일간의 선문 예비대학 행사는 성공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선문 예비대학 행사의 지도를 맡은 학회장 김준엽(12학번) 학우는 "3일간의 선문 예비대학행사에 신입생들이 통제를 잘 따라주어 고맙고, 이번 행사를 위해 시간을 내주시고 고생하신 모든 재학생 학우분들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시작이 좋은 만큼 앞으로 신입생들이 과에 순탄히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2017 선문예비대학 행사 간 문제 될 요소나 사건은 일절 발생하지 않았고, 모든 일정에 차질이 없이 진행되어 성공적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당장 다음 주가 되면 학기의 개강이 시작하는데, 17학번 신입생들은 각자 본인들이 꿈꾸는 대학생활을 기대하고 있고, 재학생들은 학년별로 성적과 진로, 취업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모든 학생이 본인이 꿈꾸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올 한해를 순탄히 보내길 기원한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7학번 신입생 OT

 

김종윤  py6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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