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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그리고 음악CAMSCON&POLHAM PARTY “The Leader Of Youth Culture Now"

  오늘은 모두가 좋아할만한 패션 그리고 음악에 대한 만남으로 CAMSCON&POLHAM PARTY 소식으로 찾아왔다. 파티는 9월30일 금요일 18시에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645뉴힐탑호텔 클럽 옥타곤에서 이루어졌다. 캠스콘이란 캠퍼스스타일 아이콘은 대학생들의 열망들이 모아져서 만들어진 회사다. 그것을 줄여서 캠퍼스스타일아이콘이며, 캠퍼스스타일아이콘은 캠퍼스의 모든 트렌드를 담고 있는 ‘campus trend platform’라고 한다. 각 학교에서 예쁘고 옷 잘 입고 잘생긴, 스타일 아이콘을 선정해 취재하며, 학교별 스타일 아이콘을 모두 모아서 웹사이트, 매거진 등 플랫폼 안에 담아내는 작업을 하는 회사라고 할 수 있다.

  캠스콘 파티는 이미 대학생들의 새로운 문화 트렌드가 됐다. PUMA, CJ오쇼핑, ZIOZIA 등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었으며, 요번 캠스콘 파티는 캐주얼브랜드 “POLHAM”과 함께 개최되었다. 20대 대학생들과 소통한다는 목표로 파티이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갈 수 있는 자리이다. 다양한 공연 또는 미니 패션쇼 까지 진행되었고 POLHAM 공식 모델 지코(ZICO),이호정과 랩퍼 빈지노와 베이빌론 DJ소다 모델 김기범 등이 참여했다. 지코와 이호정의 토크쇼와 빈지노 그리고 베이빌론 공연은 뜨거웠다.

  YG K+모델 미니 패션쇼는 POLHAM의 옷으로 올 가을 트렌디를 준수하고 손색없는 워킹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 파티에서 엄격했던 드레스코드로 비비드/파스텔톤의 스웻셔츠 혹은 후디가 있었다. 20대들은 다양한 하의와 믹스앤드매치를 통해 패션을 선보였다. 베이직한 스웻셔츠는 심플한 롤업 데님을, 오버사이즈 후디 속에 화이트 롱셔츠를 입고 데님 팬츠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선보였다. 흔히 요즘 젊은 층의 언어로 “패션피플”들은 자신들이 스타일링한 모습을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곤 한다. 앞으로 CAMSCON은 20대 중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이들이 모여 20대를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가 플랫폼 내부에서 광고/마케팅을 실행하는 장으로 점차 발전해갈 생각이라고 한다.

  또한 10월 15일~16일 잠실종합 운동장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패션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서울 패션 페스티벌(Seoul Fashion Festival) 2016 패션을 사랑하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를 주최했다. HIP HOP, EDM음악 뿐만 아니라 뮤직 아이콘들의 라이브 공연으로 패션쇼가 런웨이 위에서 펼쳐졌다. 

이유리 기자  eyuri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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