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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프리덤, 자유로 물들이다

 선문대프리덤팀 삼성노트북 9 공모전 본선 진출
‘자유로워져라’ 컨셉을 가지고 진행된 프로모션
대학생들의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던 자유 프로모션 ‘자유로워져라’

2016년 4월 12일 삼성전자에서 삼성노트북 9 metal을 주제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에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민지홍(13), 유재홍(13), 조양원(15), 김해솔(15) 이 팀을 이뤄서 ‘선문대 프리덤’이라는 팀명으로 공모전에 참여, 본선 15개 팀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 선문대 프리덤팀과 샤프뮤지션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은 각 팀의 아이디어 계획대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이에 선문대 프리덤팀은 본 프로모션 행사에 앞서 홍보포스터를 만들어서 대학생들의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또한 선문대동제 축제 행사에 선문 리더스클럽과 함께 소방관기부를 위한 모금활동에 참여하여 삼성노트북 9 metal에 대해 알렸다. 이후 2016년 5월 18일 선문대 프리덤팀은 선문대학교 잔디광장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 리더스클럽과 콜라보 캠페인

본 프로모션 행사는 제품설명부스, 자유표현부스, 몸으로말해요부스, 비행기날리기부스, 피크닉카페부스로 진행됐다. ‘자유로워져라’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본 프로모션은 학생들이 느끼는 취업, 연애, 학업 등의 감정을 노트북 9 metal의 특성과 연관지어 자유를 느끼게 해주자는 의미로 진행되었다. 다양한 행사 부스로 학생들의 답답함을 해소시켜 주었다. 당일 17시 30분까지 진행된 본 프로모션은 많은 본교 학생들의 행사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 학생들이 참여한 자유표현 엽서

프로모션을 진행한 선문대 프리덤팀의 팀장 민지홍 학우는 “삼성에서 주관하는 공모전에 참여해 본선 15팀 중에 뽑힌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좋다. 나아가 우리의 아이디어 기획서를 토대로 학교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본교 학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이 참 뜻 깊었다. 앞으로도 학교 내에서 학생들에 의한 자발적인 행사들이 많이 이루어져서 학교가 좀 더 활기차 지길 희망한다.” 라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축제기간동안 선문 리더스클럽과 함께 진행한 소방관기부 캠페인은 681,500원의 기부금을 모았고, 추후 7월에 탕정소방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본 프로모션은 약 800명의 선문학우가 참여하여 자유의 비행기를 날렸고 추후 행사관련 영상은 교내 TV를 통해 방영 될 예정이다.

이민아  twominki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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