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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영화 마블히어로!
 27일 개봉한 영화 캡틴아메리카 : 시빌 워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예매율 94%1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외에도 전 세계가 캡틴아메리카 : 시빌 워로 뜨겁다. 마블코믹스(만화)를 원작으로 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마블영화는 여러 편의 시리즈로 개봉되고 있다. 아이언맨, 헐크, 캡틴아메리카, 토르 등 극 중 인물의 솔로무비, 다 같이 출연하는 어벤져스까지 종합선물세트이다. 어벤져스2는 우리나라에서 1000만관객 흥행성공하였다. 학교나 직장에서 만나면 마블히어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팬이 늘어나 매니아층이 생기고 있다. 각종 광고와 물건이 나오고 마블코믹스는 천문학적 수익을 올리고 있다.
 
   
▲ 대세 히어로 영화의 제작사 마블
재미
 기존의 다른 히어로 영화와 다르다. 각 영웅의 개인 이야기, 만화 속 세계에서 유일한 영웅 이야기인 영화가 대부분이었다. 마블히어로영화는 원작 마블코믹스처럼 만화 세계관을 통일시켰다. 그래서 주인공이었던 캐릭터들이 한 영화에 주연, 조연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세계를 통일시켜 여러 주인공이 다 같이 출연한 첫 영화는 어벤져스다. 관객들은 한자리에 많은 영웅들이 모여 다 같이 싸우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도 배로 늘어 반응이 좋았다.
 마블히어로 영화의 공통점은 같은 세계관이라 다음 개봉하는 영화를 소개하는 짧은 엔딩크레딧영상이 들어있다. 관객들은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레딧영상을 보기위해 끝까지 자리에 앉아있다. ‘캡틴아메리카 : 윈터솔져’, ‘캡틴아메리카 : 시빌워는 엔딩크레딧영상이 2개나 들어있다.
 마블히어로영화는 마블코믹스 원작을 최대한 살렸다.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연기를 맡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만화 속에서 찢고 나온 것처럼 만화캐릭터와 똑같다. 그처럼 다른 배우들도 만화캐릭터와 흡사한 배우들로 캐스팅 되었다. 그리고 아이언맨의 스타크타워를 실제로 영화에서 재현했다. 또한 토르가 사는 행성도 원작과 동일하게 CG로 재현해냈다.
 앞에서 말했듯이 마블히어로영화는 CG가 주목받는다. ‘어벤져스에서 외계인과 어벤져스의 전투 대부분은 CG가 많이 들어간 장면이다. 다소 많은 CG로 인해 어색할 수 있는 장면들이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편집으로 멋있는 영상이 탄생했다. 토니스타크가 아이언맨 슈트를 입는 장면은 실제 슈트를 입는 것처럼 사실감이 나타났다. 헐크로 변신하는 장면, 외계인과의 전투장면, 앤트맨이 장난감 기차 위에서 싸우는 장면 등 다양하다.
   
 
 액션도 주목받는다. 캡틴아메리카는 히어로 중 인간(?)적인 히어로이다. 그래서 CG보다는 실제로 배우가 연기하여 찍은 장면이 많다. 싸우는 장면에서는 캡틴아메리카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스턴트 없이 연기했다고 한다. 적을 화려한 액션으로 제압하는 장면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한 블랙위도우의 액션도 만만치 않게 화려하다.
 마블코믹스가 미국만화이기 때문에 미국을 배경으로 한 외계인 침공, 전투, 영웅들이 많다. 하지만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국가들을 배경으로 한다. 마블히어로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곳을 나열해 보면. 미국의 뉴욕, 워싱턴, 멕시코,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남아공, 대한민국, 나이지리아, 러시아 등 있다. 특히 2015년에 개봉한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우리나라에서 촬영해 화제가 되었다. 강남사거리와 상암동 DMC, 마포대교, 세빛섬에서 촬영했다. 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관광 효과가 늘어났다. 영화를 본 사람들은 세계적인 영화에서 익숙한 우리나라 한글과 익숙한 건물이 나오니 신기해했다. 이에 부응해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1000만 관객을 넘었다.
 
히어로
 지금까지 마블히어로영화에 출연한 영웅들은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아메리카, 블랙위도우, 워 머신, 호크아이, 팔콘, 앤트맨, 블랙팬서, 스파이더맨, 비전, 스칼렛위치, 퀵실버 14명이다. 이 중 솔로 무비로 만들어진 영웅은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아메리카, 앤트맨이다. 스파이더맨은 이전에 소니픽쳐스가 영화판권을 가지고 있을 때 솔로영화로 개봉했었다. 그래서 마블코믹스라도 스파이더맨이 마블코믹스라도 마블영화에 출연하지 못했다. 스파이더맨 외에도 엑스맨, 데드풀(20세기폭스)이 판권이 달라 아이언맨, 헐크와 함께 적과 싸우는 영화를 만들지 못한다. 최근에 스파이더맨의 판권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샀기 때문에 캡틴아메리카 : 시빌 워에 스파이더맨이 출연한다. 그리고 2017년에 스파이더맨 주연의 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이 개봉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순서
 
아이언맨(2008.4)
인크레더블 헐크(2008.6)
아이언맨2(2010.5)
토르(2011.4)
퍼스트 어벤져(2011.7)
어벤져스(2012.4)
아이언맨3(2013.4)
토르2 : 다크월드(2013.10)
캡틴아메리카2 : 윈터솔져(2014.3)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7)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4)
앤트맨(2015.9)
캡틴아메리카3 : 시빌 워(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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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예정
닥터 스트레인지(2016.1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2017)
스파이더맨 : 홈커밍(2017)
토르3 : 라그나로크(2017)
블랙 팬서(2018)
어벤져스3 : 인피니티 워 1(2018)
앤트맨과 와스프(2018)
캡틴 마블(2019)
인휴먼즈(2019)
어벤져스3 : 인피니티 워 2(2019)

이원우  mon1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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