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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건)
“Time’s Place, 교토를 떠나며”
‘Time’s Place’ 1,200년의 고도(古都), 교토의 별칭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절묘하게 결합한 멋진 이름입니다. 우리말로 어...
하종원 교수님  |  2018-02-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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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새해맞이와 기원
다시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그렇지만 보내는 해는 ‘다사다난(多事多難)’ 했고, 새로 맞는 해는 ‘희망찬’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한...
하종원 교수님  |  2018-01-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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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자전거 생활학
자전거를 처음 탔을 때가 기억나십니까. “따르릉 비켜나세요”가 아닌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 말입니다. 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두발자전...
하종원 교수님  |  2017-12-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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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수락하되 절망에 투항하지 않는”
지난 10월말 일본 전역을 경악케 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아이스박스에 담긴 9개의 절단된 두부(頭部)가 도쿄 부근의 한 원룸에서 발견...
하종원 교수님  |  2017-12-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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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불편한 일본의 카드 생활"
교토에 온 지 석 달이 지났습니다. 낯설었던 거리가 눈에 익어가고 서툴렀던 행동들이 제법 몸에 붙었습니다. 물론 대화할 상대가 별로 없...
하종원 교수님  |  2017-11-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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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와 정지용, 그리고 도시샤(同志社)
올해가 시인 윤동주의 탄생 100주년입니다. 1917년 겨울에 태어나 해방을 몇 달 앞둔 1945년 2월, 일제의 감옥 안에서 만 스물...
하종원 교수님  |  2017-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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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망가와 아니메의 국제성”
일본이 만화의 왕국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만화를 의미하는 망가(マンガ)나 애니메이션을 지칭하는 아니메(アニメ)라는 그들의...
하종원 교수님  |  2017-10-0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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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폭염과 고시엔(甲子園)”
9월이 되면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며 초가을 냄새를 풍기고 있습니다. 아직도 낮에는 30도 전후의 열기가 남아 있지만, ...
하종원 교수님  |  2017-09-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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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통신(京都通信)을 시작하며”
처음으로 비행기를 탄 것은 서른 즈음입니다. 당시 다니던 연구소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타이베이와 싱가포르를 혼자 출장 가야 했습니다....
하종원 교수님  |  2017-09-0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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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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