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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건)
성화학숙의 택배실, 무인택배 시스템으로 변경
2학기 개강 시작과 함께 선문대학교 성화학숙에는 큰 변화가 일어났다. 방학동안 기존에 있던 기숙사 택배실이 ‘스마일 박스’인 무인택배함...
배정민 기자  |  2019-11-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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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칼부림 사건’ 네이버 실검에 등장
지난 10월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게시판에 ‘선문대학교 칼부림 사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한 ...
백신비 기자  |  2019-11-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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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이 전합니다
대다수 후배가 인지하고 있겠지만, 대학생 시기는 사회로 진출하는 교두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시기다. 이 중요한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지가 향후 얼마나 더 수월하게 내가 원하는 일을 처리할 수 있는가 갈리는 단계이다....
김종윤 기자  |  2019-05-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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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의 대표 김도윤, 최현준 학우를 만나다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학번을 대표할 과대와 부과대가 뽑혔다. 앞으로 1년동안 동기들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두 학우의 포부를...
박서윤 기자, .장은별기자  |  2019-04-0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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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새로운 시작 알림
새 학기가 시작된 2019년 3월 12일 본관 308호에선 오후 6시 30분부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개강총회가 열렸다. 새내기 19학번은 선후배가 만나는 첫 번째 자리인 만큼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섰다. 개...
정은종 기자, 박소희 기자  |  2019-04-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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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미커는 처음이지 신입생 인터뷰(동영상)
장은별 기자, 박서윤  |  2019-04-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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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미커는 처음이지 19학번 과대,부과대
장은별 기자, 박서윤 기자  |  2019-04-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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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커의 대장, 14학번 윤신혁 학회장을 만나다(동영상)
장은별 기자, 박서윤 기자  |  2019-04-0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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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챙겨가야 할 것
박소희 기자  |  2019-04-0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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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커의 대장, 14학번 윤신혁 학회장을 만나다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신입생들이 입학하였다. 또한 새내기들을 미디어학부의 길로 이끌어줄 미커의 리더, 학생회장이 뽑혔다. 학과를 대표...
박서윤 기자, 장은별 기자  |  2019-04-0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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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미커는 처음이지?
추웠던 날씨가 서서히 풀려가고 옷차림이 한껏 가벼워지는 따뜻한 봄이 왔다. 선문대학교에도 파릇파릇한 봄과 같은 신입생 친구들이 입학을 했다. 2019년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는 많은 학생들이 입학했다. 한껏 새내기...
박서윤 기자, 장은별 기자  |  2019-03-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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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 제24대 학회장 인터뷰
새로이 학기를 맞이한 3월, 이번에 학회장을 맡게 된 유재홍 학우를 만났다. 유재홍(13) 학우는 유쾌한 웃음으로 인사를 건넸다. Q....
배승인 기자  |  2018-06-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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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에 응답하나, ‘응답파나’ 공모전 본선진출
2018년 4월 25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노현지(16), 권순동(13), 김초름(16), 문정인(15), 이은주(17) 학우로 구성...
박소희 기자  |  2018-05-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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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리에 마친, 2018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Membership Training!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2박 3일간의 MT를 다녀왔다. 대학교의 행사 중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으로...
김종윤 기자  |  2018-04-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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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 Place, 교토를 떠나며”
‘Time’s Place’ 1,200년의 고도(古都), 교토의 별칭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절묘하게 결합한 멋진 이름입니다. 우리말로 어...
하종원 교수님  |  2018-02-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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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새해맞이와 기원
다시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그렇지만 보내는 해는 ‘다사다난(多事多難)’ 했고, 새로 맞는 해는 ‘희망찬’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한...
하종원 교수님  |  2018-01-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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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자전거 생활학
자전거를 처음 탔을 때가 기억나십니까. “따르릉 비켜나세요”가 아닌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 말입니다. 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두발자전...
하종원 교수님  |  2017-12-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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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수락하되 절망에 투항하지 않는”
지난 10월말 일본 전역을 경악케 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아이스박스에 담긴 9개의 절단된 두부(頭部)가 도쿄 부근의 한 원룸에서 발견...
하종원 교수님  |  2017-12-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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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불편한 일본의 카드 생활"
교토에 온 지 석 달이 지났습니다. 낯설었던 거리가 눈에 익어가고 서툴렀던 행동들이 제법 몸에 붙었습니다. 물론 대화할 상대가 별로 없...
하종원 교수님  |  2017-11-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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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와 정지용, 그리고 도시샤(同志社)
올해가 시인 윤동주의 탄생 100주년입니다. 1917년 겨울에 태어나 해방을 몇 달 앞둔 1945년 2월, 일제의 감옥 안에서 만 스물...
하종원 교수님  |  2017-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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